
이 책을 오래전부터 고전서로 널리알려진
나홀레온힐의 저서 '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'이다
부자가 된다는 것에는 큰 영감이 필요하다
세상의 수많은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자신의 과거에 겪었던
가난을 훈장처럼 여긴다
나도 이 책으로 깊은 영감을 받아서 이번 포스팅을 작성해보았다

QQS 공식이란?
책에서는 QQS 공식을 강조한다. QQS 공식을 따라야 한다.
QQS 공식을 외워라. 아니, 습관처럼 몸에 익혀라!
노동력의 질(Quality): 자신의 직책과 관련된 작은 일에서
큰일까지 언제나 효율적으로 해내겠다는 태도로 업무를 실행하는 것.
노동력의 양(Quantity): 항상 할 수 있는 만큼 일을 해내는
습관을 들이고 연습과 경험을 통해 역량을 계발하여 노동의 양을
늘리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것.여기서 중요한 것은 ‘습관’이다.
직업 정신(Spirit): 동료와 관련 업계의 협력을 유도하는
원만하고 조화로운 행동을 습관화하는 것.
이 세 가지 요소가 제대로 갖춰졌을 때, 우리는 성공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.
단순히 ‘열심히 일하는 것’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. ‘어떻게’ 일하느냐가 훨씬 중요하다.
일을 하면서 항상 사람들은 그 일을 지겨워하기 마련이다
늘 반복되는 일이고 시간이나 빨리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이다
하지만 우리가 일을 할때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서
QQS공식은 나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다
질,양, 정신
이 세가지가 충족되어야 우리는 최적의 일할수있는 능력치가 발휘된다.

책에서 강조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원칙이 있다.
"부를 일구지 못한 사람은 아이디어보다 전문 지식이 풍부한 경우가 많다. 그러므로 개인의 능력을 유리하게 판매하도록 돕는능력이 있는 사람에게 더 많은 수요와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."
이 구절을 읽으며 깨달았다. 많은 사람이 공부하고, 배우지만 정작 자신의 지식을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. 나 또한 책을 읽고 지식을 쌓는 데는 어느 정도 익숙하지만, 그것을 활용하는 능력에는 아직 부족함을 느낀다.
책은 아이디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.
"능력은 상상력을 의미하며, 이 상상력은 전문 지식과 아이디어를 결합해 체계적인 계획을 작성하여 부를 낳는다."
이 문장을 읽고 다시 한 번 나 자신에게 질문했다. 나는 과연 나의 지식과
아이디어를 제대로 결합하고 있는가? 혹은 단순히 정보를 소비하는 데 그치고 있는가?
나의 깨달음
책을 읽으며 한 가지 확실해진 것이 있다. 나는 단순히 배달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,
내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돈을 벌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다.
단순한 노동이 아니라, 내가 가진 강점과 시장의 수요를 연결하는 것이 부를 이루는 길이다.
이제부터는 책을 읽을 때 단순히 '좋은 내용이네'라고 넘기지 않을 것이다.
책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나만의 방식으로 적용하고 실험해볼 것이다. 그리고 그것을 기록하고 공유할 것이다.
아이디어가 가장 중요하다. 그렇다면 나는 나의 아이디어를 어떻게 현실로 만들 것인가?
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야말로 부자가 되는 길의 시작이 아닐까.
#부자#북토크#생각하라그리고부자가되어라#